F-4 비자 한국 정착 가이드 (재외동포)
F-4 재외동포 비자로 한국에 정착하는 단계별 가이드. 외국인등록, 건강보험, 은행계좌, 거주신고까지 한 번에.
최종 수정: 2026-05-11 · Читать на русском
F-4 비자란?
F-4 비자(재외동포 체류자격)는 외국 국적을 가진 한민족 동포에게 부여되는 장기 체류 비자입니다. 한국 내 취업·경제활동 자유도가 높고, 매 3년 단위로 갱신할 수 있습니다.
입국 후 90일 안에 해야 할 일
입국 후 90일 이내에 거주지 관할 출입국·외국인청에 방문하여 외국인등록을 해야 합니다. 외국인등록증은 한국 생활의 기본 신분증이며, 은행 계좌 개설·건강보험 가입·휴대전화 가입 등 모든 절차에 필요합니다.
건강보험 가입
F-4 비자 소지자는 외국인등록 후 6개월 이상 체류 시 국민건강보험에 의무 가입됩니다. 직장가입자(취업)나 지역가입자로 분류되며, 보험료는 소득 및 재산에 따라 결정됩니다.
은행 계좌 개설
외국인등록증과 여권을 지참하고 은행을 방문하면 계좌 개설이 가능합니다. KB국민·신한·우리·하나 등 주요 시중은행 모두 외국인 계좌 개설을 지원하며, 영어 또는 러시아어 안내가 가능한 지점도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