높은 물가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일련의 조치
(3가지 주요 분야) 1. 모든 시민의 연료 및 교통비 부담 완화 (5조 1천억 원) 석유 제품 가격 상한제: 휘발유, 경유(선박 및 승용차용), 등유 가격 상한제 설정 대중교통(K-Pass) 캐시백 지원: 캐시백 비율 일시적 인상 시민 계층 이전 → 현재 저소득층 53% → 83% 자녀 3인 가구 50% → 75% 청년/자녀 2인/노인 30% → 45% 일반 계층 20% → 30% 표로 내보내기 2. 고물가 피해자 보상금 지급 (4조 8천억 원) 대상: 소득 하위 70% 시민 지급액: 1인당 10만 원 ~ 60만 원 지역/계층 소득 하위 70% 저소득가구(차상위) / 한부모가구 기초복지수급자 수도권 10만 원 45만 원 55만 원 도(수도권 외) 15만 원 — — 우대구 20만 원 50만 원 60만 원 특별구 25만 원 — — 표로 내보내기 3. 에너지 복지 (2,000억 원) 에너지 바우처: 등유 또는 LPG를 사용하는 저소득가구에 5만 원 추가 지원 농어민: 면세 연료, 비료, 사료 구매 지원. 연안 화물선: 해상 디젤 연료 초과 가격의 일부 환급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