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상 이야기안녕하세요. 저는 수원에 살고 있는 우즈베키스탄인입니다. 한국에 온 지 벌써 8년이 되었네요. 간호사로 일하며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. 요즘은 날씨도 따뜻해져서 산책하기 좋은 것 같아요. 좋은 곳을 발견하면 여행 가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. 한국어는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,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. 여러분은 어떤 일상을 보내고 계신가요? 😊