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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 입국 첫 주에 꼭 해야 할 일 7가지

인천공항 도착 후 첫 7일 안에 처리해야 할 일들 — 임시 거주지, 교통카드, 통신, 환전, 외국인등록 예약까지 순서대로.

최종 수정: 2026-06-10 · Читать на русском

도착 당일 — 공항에서 끝낼 일

인천공항·김해공항 도착 후 T-money 교통카드 구매(편의점), 유심(USIM) 또는 eSIM 개통, 환전소에서 1주일치 현금 확보를 우선으로 합니다. 카드 결제가 잘 통하지만, 시장·식당 일부는 현금만 받습니다.

1~3일차 — 거주지와 통신

에어비앤비·고시원·게스트하우스 어디든 거주 주소가 확정되면 외국인등록 예약을 잡을 수 있습니다. 통신사는 KT/SKT/LG 본사 또는 외국인 전용 알뜰폰(예: Chingu, Mobiwire)에서 가입합니다. 본인 명의 가입은 외국인등록증이 필요하지만 선불 유심은 여권만 있으면 됩니다.

4~7일차 — 외국인등록·은행·교통

입국 후 90일 이내 외국인등록을 마쳐야 하지만, 첫 주에 HiKorea(hikorea.go.kr)에서 예약을 잡아 두면 일정이 편해집니다. 은행 계좌 개설은 외국인등록증 발급 후 가능합니다(임시로 카카오뱅크 미니·토스 은행 등 일부 예외 있음)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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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주 묻는 질문

Q. 여권만 있어도 통장을 만들 수 있나요?
대부분의 1금융권은 외국인등록증을 요구합니다. 카카오뱅크 미니, 토스 등 일부 인터넷 은행이 여권만으로 임시 계좌를 열어 주지만 한도가 작습니다.
Q. 입국 신고는 따로 해야 하나요?
입국심사 도장으로 입국 신고는 끝납니다. 90일 이상 체류한다면 외국인등록을 별도로 신청해야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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