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 약국에서 증상 말하는 법 — 자주 쓰는 한국어 문장
두통·기침·소화 불량 등 약국에서 자주 말해야 하는 증상 표현. 발음 표기와 함께 정리.
최종 수정: 2026-06-10 · Читать на русском
약국에서 처음 듣는 질문
약사가 가장 먼저 "어디가 아프세요?"(оди-га аппысэё?, где болит?) 또는 "어떤 증상이세요?"(оттон джындсаниседжё?, какие симптомы?)를 묻습니다. 처방전이 있으면 "처방전이에요"(чхопанджёниэё, это рецепт) 한 마디면 충분합니다.
자주 쓰는 증상 표현
머리가 아파요 = 두통 / 목이 아파요 = 목 통증 / 기침이 나요 = 기침 / 콧물이 나요 = 콧물 / 열이 나요 = 발열 / 배가 아파요 = 복통 / 설사를 해요 = 설사 / 토할 것 같아요 = 메스꺼움. 각 문장 뒤에 "약 주세요"(약 주세요, ягытджусэё) 를 붙이면 약을 달라는 뜻입니다.
꼭 알려야 할 정보
알레르기("알레르기 있어요", аллерги иссоё), 임신 중("임신 중이에요"), 다른 약 복용 중("다른 약 먹고 있어요") 은 반드시 말해야 안전합니다. 한국 약사는 비처방약(OTC) 도 안전하게 골라 줄 수 있는 권한이 있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- Q. 약 살 때 외국인등록증이 필요한가요?
- 일반 약(OTC)은 신분증 없이 살 수 있습니다. 처방약은 처방전이 필요하지만 환자 본인이 아니어도 처방전만 있으면 됩니다.
- Q. 약 사용법을 다시 묻고 싶으면?
- "다시 한 번 알려주세요"(таси хан бон альё джусэё, повторите ещё раз) 라고 말하면 됩니다. KOMOSHNIK 통역을 켜고 보여 줘도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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